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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2019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 총 26개 교육기관 선정

SW중심사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9-04-09 1433명 읽음
과기정통부, 청년 미취업자 1,400명 혁신성장 실무인재로 양성한다
-「2019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 총 26개 교육기관 선정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4월 10일(수), ‘2019년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에 참여할26개 교육기관, 33개 교육과정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ㅇ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은 청년 취업희망자를 대상으로 실무 프로젝트 중심의 소프트웨어 교육으로 혁신성장 8대 선도분야* 실무인재를 양성하고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는 사업이다.

 

*8대분야 : 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 블록체인, AR·VR, 자율주행차, 드론, 스마트공장

 

 

 

► 지난 2월까지 교육기관을 모집한 결과 총 94개 기관(147개 과정)이 신청하여 ‘18년도에 지원한 55개 기관(87개 과정) 대비 1.7배 이상 증가하였다.

 

ㅇ 서면평가 및 발표평가 등 엄정한 평가를 통해 최종 26개 교육기관(33개 교육과정)이 선정되어 3.6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교육모집희망인원(8,192명) 기준으로 양성목표인원(1,400명) 대비 5.8 대 1 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ㅇ ‘19년도 교육기관 선정의 특징을 살펴보면, 먼저 지역균형발전 가산점 부여를 통해 총 교육인원의 약 49%를 지방에 소재한 교육장을 선정하여 지역 청년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였다.

 

ㅇ 또한, 로봇 제어를 위한 인공지능 교육, 조선해양 분야 스마트공장교육 등 교육 수료생들의 취업을 담당할 수요기업이 사업 초기 커리큘럼 구성 단계부터 참여하여 실제 기업에서 필요한 실무 맞춤형 교육이 진행되도록 하였다.

 

ㅇ 올해 선정된 교육기관은 ’21년까지 최대 3년을 지원하여 사업의 연속성을 보장하되, 매년 연차평가를 통해 실적이 부진한 기관은 지원을 중단하는 등 엄격하게 사업을 관리할 예정이다.

 

 

 

► 과기정통부 노경원 소프트웨어정책관은 “‘18년도에 시작한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사업이 올해는 산업현장에 정착하여 청년실업 문제를 직접적이고 주도적으로 해결하는 사업으로 발전하길 기대하며, 본 사업의 성공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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