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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의료 분야 페이퍼리스 촉진 위한 전자처방전 확산 사업 지원

SW중심사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9-08-23 190명 읽음
의료 분야 페이퍼리스 촉진 위한 전자처방전 확산 사업 지원
- 과기정통부, 종이처방전 전자화 서비스 확산 과제 최종 선정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의료 분야의 페이퍼리스(paperless)를 촉진하기 위한 ’19년 종이처방전 전자화 서비스 확산 과제 선정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과기정통부에서 지난’17년 12월에 4대 분야(공공, 금융, 유통, 의료) 전자문서 이용 활성화 등의 내용을 담아 수립한 『종이 없는 사회 실현을 위한 전자문서 이용 활성화 계획』에 따른 것으로,

 

 

 

ㅇ 연간 5억 건 이상 발급되는 처방전(’18년 기준)으로 인한 종이 사용을 줄이고, 전자처방전 확산 기반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지난 5∼6월에 진행된 과제 공모를 통하여 접수된 제안서를 대상으로 1차(서류), 2차(대면) 평가가 이루어졌으며, 최종적으로 2개 과제가 선정되었다.

 

 

 

ㅇ (주)유비케어는 전국 병·의원 및 약국을 대상으로 QR코드 기반의 처방전 발급·처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약국에서 종이처방전에 인쇄된 QR코드를인식함으로써 처방전 보관 및 폐기 등의 전자적 관리가 가능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이로써, 약국은 종이처방전을 별도로 보관할 필요가 없어져 종이문서 관리로 인한 부담을 덜게 되고, 환자는 종이처방전을 교부받아 본인의 처방내역을 보관 및 확인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측된다.

 

 

 

ㅇ (주)케어랩스는 전국 병·의원, 한의원, 치과 및 약국을 대상으로 모바일 앱 기반의 전자처방전 발급·처리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며, 이를 위하여 자사에서 운영 중인 의료정보앱 ‘굿닥’을 활용할 계획이다.

 

 

 

- 동 과제는 환자가 앱을 통하여 병원에 전자처방전 발급을 신청하면 병원은 환자가 요청한 약국에 전자처방전 데이터를 전달하는 것으로, 향후 사업 모델이확산되면 종이문서 발급량이 현저히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 선정 과제의 수행기관은 종이처방전 전자화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스템 개발·구축 및 확산에 필요한 사업비 일부를 지원받아, 전국 병‧의원 및 약국을 대상으로 전자처방전 발급‧처리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 후 연내 시범 서비스를실시하게 된다.

 

 

 

► 과기정통부 김정원 인터넷융합정책관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데이터 강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전자문서 이용 활성화를 통한 디지털 전환이 필수적”이라며,

 

 

 

ㅇ “이번 과제를 통해 의료 분야의 페이퍼리스 촉진 기반이 확산되길 희망하며, 과기정통부는 사회 각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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