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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활용 AI 응급의료시스템 개발에 231억 원 투입

SW중심사회 YTN사이언스 2019-06-04 135명 읽음

 

정부가 오는 2021년까지 5G 이동통신을 활용한 인공지능 기반 응급의료시스템 개발에 231억 원을 투입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오늘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AI 기반 응급의료시스템 개발 사업단의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6개 의료기관과 정보통신기술 기업 등 모두 20여 개 기관이 참여하는 이 사업은 환자의 이송시간을 최대한 줄여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환자의 상태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이에 따라 사업단은 응급 현장에 5G 기반 전송체계를 접목해 환자의 생체데이터와 대용량 의료영상 등을 실시간으로 빠르게 전송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또 인공지능 분석을 통해 증상과 구급 단계별로 활용할 수 있는 환자 맞춤형 응급 서비스도 개발할 예정입니다.

 

이동은 [d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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