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정보 이동 SW소식 이동 SW뉴스영상 이동

인공지능으로 효소 기능 예측한다

SW중심사회 YTN사이언스 2019-07-03 431명 읽음

 

인공지능으로 효소의 기능을 정확하게 예측하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KAIST 연구팀은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효소의 단백질 서열 정보만으로 효소가 어떤 반응을 유도하는지 알아내는 컴퓨터 방법론 DeepEC(딥이씨)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DeepEC는 효소의 기능을 나타내는 숫자 네 개인 EC 번호와 단백질 서열 138만여 개의 빅데이터를 학습해, 새로운 효소의 EC 번호를 예측합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이 이전에 발표된 5개의 대표적인 EC 번호 예측 방법론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효소의 EC 번호를 예측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바이오제품을 생산할 때 효소가 조절하는 생화학반응을 정확히 알아낼 수 있어 제품 생산성을 높아질 전망입니다.

 

최소라 [csr73@ytn.co.kr]

 

홈페이지 만족도

콘텐츠 내용에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요.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등록